경기도농아인협회
시군지회 소식

 

< 2016년도 수화교실(3분기) >

안녕하세요. 성남농아인협회입니다.

2016년도 3분기 수화교실을 다음과 같이 개강하오니

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.

기초반

 강 의 기 간 : 2016년 7월 4일 <월> ~ 9월 26일 <월>

 시 간 : 저녁7시30분 ~ 9시까지(월, 목 - 주2회)

 장 소 : 성남농아인협회 대강당

 강 사 : 한창경(수화통역사)

중급반

 강 의 기 간 : 2016년 7월 4일 <월> ~ 9월 26일 <월>

 시 간 : 저녁7시30분 ~ 9시까지(월, 목 - 주2회)

 장 소 : 수화교육장

 강 사 : 박현진(농인)

고급반

 강 의 기 간 : 2016년 7월 4일 <월> ~ 9월 26일 <월>

 시 간 : 저녁7시30분 ~ 9시까지(월, 목 - 주2회)

 장 소 : 수화교육장

 강 사 : 김애식(수화통역사)

*문의사항

주소 : 성남시 수정구 수진2동 3042번지 제일프라자 3층 306호

(분당선 태평역 3번 출구)

사)경기도농아인협회 성남시지부 ☎031-747-8572 

*주의사항

*기초반, 중급반, 고급반 각각 강의시작 첫째 날에는 개강식이 있습니다.

* 수강신청서를 작성을 위하여 30분 일찍 오셔서 준비해주세요.

(상기 내용은 협회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)

여주시지부사회화교육-단오제

강릉단오제가 2016년 6월 2일부터 6월 12일까지 강릉 남대천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. 여주시지부는 회원들을 모시고 단오 다음날인 6월 10일(금)에 행사장을 방문습니다. 출발에 앞서 7시 30분 이른시간임에...

2016-06-13
588

수화교실 기초반, 고급반 수료식

2016년 6월 9일 기초반 45기, 고급반 7기 수화교실 수료식이 있었습니다. 3개월 동안 배운 실력을 기초반은 노래공연으로, 고급반은 연극공연으로 뽐내었습니다. 

동두천 동두천시지회
2016-06-13
642

평생교육 "한지 소품 만들기" 4회차 교육-손거울 만들기

지난 6월 3일 금요일에 4회차 평생교육이 진행되었다. 이날은 손거울을 만들었는데 제각기 멋스런 손거울을 만들었다. 모두들 흥미진진한 분위기속에서 섬세하고도 꼼꼼한 마무리까지..정말 뜨거운 열정의 시간이었...

의정부 의정부시지회
2016-06-07
513

한국농아인협회 70주년 기념식 참여

지난 6월 2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한국농아인협회 70주년 기념행사가 있었는데 우리지부 회원님들 40여분과 함께 전세버스로 참석했었다. 기념식 중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신 어성용지부장님께 축하도 하고, 함...

의정부 의정부시지회
2016-06-07
605

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대체근무 수화통역사(농아인) 채용 공고

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대체근무 수화통역사(농아인) 채용 공고 이천시수화통역센터에서는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으로 인한 대체근로자를 채용하고자 합니다.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. ◉ 모집 분야 및 인원 : 농통...

2016-06-07
927

원예(서양난 화분만들기)

2016년 6월 7일 원예복지사들의 방문으로 서양난 만년홍 과 호야를 심으며 예쁜 화분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 

동두천 동두천시지회
2016-06-07
1135

지부활성화사업

5월 31일 지부활성화 사업으로 한자리에 모인 경기도협회 신동진회장님과 임원 여러분 그리고 회원들이 모여 서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과 함께 후원 물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.

2016-06-07
543

[수화교실]성남농아인협회 3분기 수화교실 개강안내

< 2016년도 수화교실(3분기) > 안녕하세요. 성남농아인협회입니다. 2016년도 3분기 수화교실을 다음과 같이 개강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. 기초반 강 의 기 간 : 2016년 7월 4일 <월> ~ 9월 26...

2016-06-07
1095

벽초지문화수목원

색색의 예쁜 꽃과 푸르름을 한껏 뽐내고 있는 수목원의 풍경은 보기만 해도 힐링의 시간이 되는 듯 하였다.

2016-06-07
511

사회화교육(광명동굴)

뜨거운 여름 시원한 동굴 속에서의 체험은 신기하고 재미있었던 반면 일제강점기의 우리 광부의 아픈 역사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기도 하였다.

2016-06-07
5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