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언등반대회

농인과 청인이 1:1로 짝꿍이 되어 등반을 하며 수화로만 질문하고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. 수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이끌어내는 기회가 되었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.

2014-09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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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각장애인식개선캠페인(“수화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”)

수화유치원, 수화마켓 등 수화마을을 컨셉으로 한 부스체험과 수화교실 학생들의 공연을 통해, 청각장애인인식개선과 수화를 널리 알리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.

2014-09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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